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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네이션 꽃바구니를 통채로 엄마 가슴에 달아드렸어요 ^^

카네이션 이번 어버이날에는 평범한 카네이션 말고 뭐 특이하고 예쁜거 없을까...고민하다가 꽃바구니를 통채로 가슴에 달아드리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만들어봤어요^^ 진짜 꽃바구니를.....

백개는 먹어야 배부를듯한 미니 웨딩케이크와 신부부케

미니어처 웨딩 소품의 샘플을 제작 중인데 생각보다 쉽지 않아서 고생중이다. 우습게 봤던 꽃 만들기가 뒷목을 잡게 만들 줄이야....OTL 재료와 제작방법은 따로 강좌로 만들 예.....

새끼발가락도 안들어가는 미니어처 신발ㅎ.ㅎ

아기가 신는 보행기 신발 펠트로 만들고 빨간실로 수를 놓았습니다. 원래 덧신 만드는건 쉬운데..작게 만들려니까 훨씬 더 힘들더군요.ㅠ.ㅠ 처음 만들어본거라서 한시간은 걸렸네요......

팥빙수 만들어 먹었쪄염.뿌잉 'ㅅ'

좀 늦은감이 있지만 빙수팥을 만들어 보았어요. 시중에 파는건 당도가 너무 높아서 ㄷㄷㄷㄷ 돌 골라내고 잘 씻어서,찬물에 6시간 정도 불리고, 2시간 삶아서 설탕,소금 넣으면.....

버리는 가구의 자투리로 탁자위 수납 공간 만들기

주방 탁자위에 예쁜 수납장 하나 두고 싶었지만 맘에 드는 컨츄리 가구들은 가격대가 너무 높았다. 예전에 못쓰는 책꽂이를 버리면서 혹시나 하여 안버리고 놔둔 판자들이 생각났다......